내가 한 그룹을 2015년 12월쯤에 입덕해서 지금까지 팬인데.. 그동안 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거든.. 근데 이제 내가 꿈 이루려면 적어도 7년정도는 공부에만 전념해야하고 한국에 거의 못 오기도하고.. 그럼 지금당장이라도 덕질을 끊어야 되거든..내가 덕질하면 현생을 제대로 못챙겨..근데 내가 몇년동안 내 현생에만 집중하고 난 이후에는 그 사람들이 없을거같아 한번도 못보고 해체할거같아 나중에 엄청 후회할거같아 예전에 어렸을때 좋아한 그룹도 내가 처음갔던 콘서트가 마지막이더라고 콘서트 이름도 커튼콜이었는데 계속 같이 한다면서 멤버 2명 탈퇴해버리고.. 그 기억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될까봐 꿈이랑 덕질 이러면 당연히 꿈인걸 아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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