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윤이 성량 봐주세요 '친구야' 라는 말이 원래 이렇게 슬펐나ㅠㅠㅠㅠ 진짜 박해윤 최고야 내 인생에서 해윤이를 만난건 진짜 행운이야 사랑해💓💓💓 pic.twitter.com/ZmF65d53AI— 윤이 (@haeyoonpick__) August 31, 2018 ?s=19 어디 말하는 거야 고음 이거 뿐이었는데 ㅠㅠㅠㅠㅠ 나 진짜 아까 더 속상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