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시즌2가 너무 넘사라 그냥 시즌1이랑 이번48 비교에 가까움.
프로듀스 101 시즌1(아이오아이)


+ 12위 134,128표
1~11위(프듀1,2기준) 총득표수 3,538,841
1~12위(프듀48기준) 총득표수 3,672,969
프로듀스48(아이즈원)


1~11위(프듀1,2기준) 총득표수 2,981,180
1~12위(프듀48기준) 총득표수 3,202,453
가장 눈에 띄는건 1,2위의 득표수차이. 프듀48 같은 경우는 1,2위의 차이가 2만표 정도인데 프듀시즌1은 30만표 정도의 차이가 남ㄷㄷㄷㄷ 12등인 이채연하고 1등 장원영의 득표수 차이가 11만표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는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게 아니고 냉정하게 말해서 이번 프듀와 전시즌의 가장 큰 차이는 압도적인 표차를 보일 정도로 대중의 표를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특출나게 눈에 띄는 연습생이 없었다는 점같음.
이번에 망했다뭐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득표수로 따지고 보면 시즌1보다 약 40만표정도 적긴 하지만 그래도 300만표에 가까운 득표수를 얻었다는 점을 보아 망했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함.
개인적으로 프듀 반응을 보면서 이번 프듀48에 대한 화제 자체는 높으나 대중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음.
말 그대로 이야깃거리로서 프듀48은 정말 관심이 높았음. 일본에서 활동하는 가수가 참여, 한일합작 등등.. 화제가 됐잖아.
대중성의 사전적인 의미가 "일반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고 즐기며 좋아할 수 있는 성질"인데 이렇게 따지고 볼 때 프듀48의 대중성은 높지가 않았다고 봄. 방송을 보면서 즐기는 사람보다 뉴스에 프듀 논란 뜨는거 보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고 생각해. 화제는 되는데 그게 그대로 프듀48로의 시청률이나 득표수로 많이 이어지지가 않았다고 생각함. 씹을거리로서의 화제로는 올해 나온 것 중에 가장 대박이지만 전국민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대중성은 갖지 못하고 화젯거리로만 끝나버린 느낌이었던거 같아ㅠ 그래서 망했다라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거 같고. 마지막회 시청률이 궁금한데 그래도 3퍼는 넘지 않았을까.. 궁예해본다ㅠㅠ 올해 안에 데뷔곡 나올거 같은데 정말 띵곡 소리 들을만한 곡 내놓지 않으면 대중성 확보 힘들거 같다고 생각함ㅠㅜ
번외편으로 프듀 시즌2 순위는 내가 저렇게 득표수 모아놓은 짤을 찾지 못해서ㅜㅜ 그냥 짧고 굵게 총득표수만 적을게
1~11위(지난프듀기준) 11,059,469
1~12위(프듀48기준) 11,829,328
프듀 시즌2 1~3등 득표수만 합쳐도 380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 프듀 안봤는데 정말 전국이 들썩였던거 인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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