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될 거라고 믿었던 상위권으로 데뷔할 거라고 굳게 믿었는데 이름이 안 불려서 셋 다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했겠지 꾹꾹 참다가 가은이 14위 확정되고 채연이가 펑펑 울었을 때, 그때 같이 영인이 승현이 우는 거 잡힌 거 보고는 이 아이들이 얼마나 여린 아이들인지 느꼈어 그리고 12위로 채연이 불렸을 때 다행히도 승현이는 조금 진정하고 영인이랑 채연이 둘 다 펑펑 울 때 참 마음이 아팠어... 셋이 같이 프듀 나와서 승현이랑 영인이는 분량 없어서 광탈 당하고 혼자 남았을 채연이랑 잘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을 승현이 영인이 아 그냥 모르겠다 난 채연이 보면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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