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 생각은 드라마 캐릭터가 죽으면 슬프고 책 속의 주인공이 시련을 겪으면 안타깝고 유튜브에 나오는 댕댕이가 아프면 걱정되고 사람은 생각보다 더 쉽게 정을 주고 공감을 느끼고 동화될 수 있다는 거...
결국 정을 주는데 있어서 직접 만나보지 않았다는 조건은 생각보다 별게 아닐지도
이상 1n년차 돌판 덕후의 자기성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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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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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생각은 드라마 캐릭터가 죽으면 슬프고 책 속의 주인공이 시련을 겪으면 안타깝고 유튜브에 나오는 댕댕이가 아프면 걱정되고 사람은 생각보다 더 쉽게 정을 주고 공감을 느끼고 동화될 수 있다는 거... 결국 정을 주는데 있어서 직접 만나보지 않았다는 조건은 생각보다 별게 아닐지도 이상 1n년차 돌판 덕후의 자기성찰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