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예전에 고생 많이했나? 혹은 연생하면서 자취했나? 싶기도 할 때 있지 않아? 나만 그런가 얼굴은 ㄹㅇ 손에 물도 안묻히고 자랐을 거 같은데 이것저것 사소한 거 잘하는 거 보면 뭔가 가끔 저런 생각 들어...알바 많이 해봤다는 거 때문에도 그렇고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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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예전에 고생 많이했나? 혹은 연생하면서 자취했나? 싶기도 할 때 있지 않아? 나만 그런가 얼굴은 ㄹㅇ 손에 물도 안묻히고 자랐을 거 같은데 이것저것 사소한 거 잘하는 거 보면 뭔가 가끔 저런 생각 들어...알바 많이 해봤다는 거 때문에도 그렇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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