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바이 미
I have no one to blame but myself (전부 내 탓인 걸 누굴 원망하겠어요.)
날 지켜주던 그대의 품 안에
갇혀 살았던 나란 건 작고 좁은
가여운 어린애 같아
사랑해
그렇게 시작된 너와의 사랑길
벚꽃이 가득한 우리 둘만의 비밀길
/
시간이 흘러도 내 곁에 있을 거라
손가락 걸고서 약속한 거 기억하니?
/
바보 같은 나지만
네게만 솔직한
내 맘이 꼭 너에게 닿을 수 있길
남우현 사랑해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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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바이 미 I have no one to blame but myself (전부 내 탓인 걸 누굴 원망하겠어요.) 날 지켜주던 그대의 품 안에 사랑해 그렇게 시작된 너와의 사랑길 / 시간이 흘러도 내 곁에 있을 거라 / 바보 같은 나지만 남우현 사랑해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