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청하 재미있게 쓴다는게..음 보는 내 눈이 즐겁고 재밌다는 뜻이야..!! 이야 어떻게 저기서 저걸 저렇게 움직이고 이걸 이렇게 할 생각을 했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춤선같아.. 호시는 세븐틴 안무 많이 짠다던데 굉장히 특이한, 처음보는 움직임이 많아서 볼때마다 신기해! 그리고 청하는 자기 몸을 어떻게 쓰면 예쁘게 보이는지 너무 잘 알고있어.. 그래서 음 자기객관화랄까 그게 잘 되있는듯 둘 다 창작안무들이 무대에 많이 쓰여서〈〈이 글을 쓴 이유 더 관심갖고 보는데 진짜 볼때마다 너무 멋있어ㅜㅜ (쓰니는 셉이랑 청하를 너무 좋아하는 타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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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