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만큼 성공하면 세상이 예뻐보일 줄 알았고. 그래서 내가수 따라서 뼈빠지게 열심히 사는거였는데 오늘 내 청춘의 믿음이 부정당한 기분이다 젊은 꿈 하나 짓밟은 기분이 어때? 언제까지 사막임?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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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만큼 성공하면 세상이 예뻐보일 줄 알았고. 그래서 내가수 따라서 뼈빠지게 열심히 사는거였는데 오늘 내 청춘의 믿음이 부정당한 기분이다 젊은 꿈 하나 짓밟은 기분이 어때? 언제까지 사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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