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이긴 한데 정재인 주얼리 디자이너가 방탄 뮤비랑 무대만 보고 뷔 되게 센 사람일 줄 알았는데 애교도 많고 촬영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예뻐했다고 가수들이 주얼리를 많이 착용하는데 한 번에 여러 개 제작하면 힘드시지 않냐고 물어봐서 너무 놀랐대 자기한테 힘드냐고 물어봐 준 사람이 처음이라 내가 제일 태형이 뽕 차는 일화다... 기사 보고 태형이 뽕 맞아버림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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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전이긴 한데 정재인 주얼리 디자이너가 방탄 뮤비랑 무대만 보고 뷔 되게 센 사람일 줄 알았는데 애교도 많고 촬영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예뻐했다고 가수들이 주얼리를 많이 착용하는데 한 번에 여러 개 제작하면 힘드시지 않냐고 물어봐서 너무 놀랐대 자기한테 힘드냐고 물어봐 준 사람이 처음이라 내가 제일 태형이 뽕 차는 일화다... 기사 보고 태형이 뽕 맞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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