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로 회의하러 간 거 아니고 한가수 면제 문제로 간 거 아니고 국내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획사들에 연락을 했지만 사정상 참석이 가능한 업체들만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는 연예인들도 예술·체육요원 편입이 가능하도록 객관적인 기준을 만드는 것과 입대 시기를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늦춰주도록 요청하는 것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예술·체육요원 편입과 관련해서는 연예인들이 글로벌 시상식, 해외 차트 등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둬 국위선양을 할 경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일정 수준의 누적점수를 확보하면 혜택을 주는 방안 등이 언급됐다. 구체적인 기준은 병무청과 문화체육관광부, 한매연이 협의해 만들고 해당 요원이 되면 복무기간(2년10개월)에 연예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일부는 세금(중과세) 형태로 국가에 내는 것도 하나의 방안으로 논의됐다. 또 병무청 지침으로 실질적으로 27세까지 줄어든 연예인 입대 시기를 법을 근거로 30세까지 연기가 가능하도록 요청도 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병무청이 행정편의를 위해 입대 시기를 조이지만 말고 연예인들의 활동 가능 기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이거 얘기하러 간 거임ㅇㅇ http://instiz.net/pt/5746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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