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토크할때도 가장 친한 한연생은 채연! 2위 소감말할때 채연이와 눈이 마주쳐서 같이 데뷔하고 싶다고 했다. 12등으로 불리는 순간 기적이라고 해야될지 운명이라고 해야될지...불려지고나서 일어서지 못할정도로 울었다. 라고 하더니.... 쉬는시간에 사랑의 우산에 사쿠라❤️채연 무엇...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급하게 절친 무라시게 적어놓기... 그렇게 이채연은 자다가 바다건너에서 사랑고백받고 한순간에 삼각관계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