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민맘 등판하심ㅋㅋㅋㅋ넘 귀여우시다ㅠㅠㅠㅠㅠㅠ집에 지민이 데려가서 맛난 거 먹이구 플란넬 소재 파자마 입혀서 재워주고 싶으시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TS @BTS_twt pic.twitter.com/vvVMlS4m0L
리포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여기 찾은 거 같은데요ㅋㅋ 전 이분을 방탄소년단 엄마라고 부를게요ㅋㅋ
리포터: 방탄에서 최애멤버가 누구에요?
아미: 지민이욥(단호) 지민이를 집에 데려가서 밥 먹이고싶어요
리포터: 오옵…(웃음)(할말잃음)
아미: (계속이어감) 밥도 먹이고~ 잠옷 입혀서 푹 재우고싶어요. 그게 지민이를 위해 제가 하고싶은 일이에요
리포터: 내용이.. 제가 생각하던거랑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네요ㅋㅋㅋㅋ(웃음)
아미: 아~주 순수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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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