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를 위한 일
스케줄 있는 남친 생일 날 갑자기 명품 가방 선물해주기...
남친 내 배 아파 낳은 내 새끼 마냥 아껴주고 사랑해주기...
남친한테 제 친형보다 더 저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소리 듣기...
남친한테 왕자강아지라고 별명 지어주기...
자타공인 정국맘 소리 듣기...
이게 바로 벤츠수 그 자체 아닐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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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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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너를 위한 일 스케줄 있는 남친 생일 날 갑자기 명품 가방 선물해주기... 남친 내 배 아파 낳은 내 새끼 마냥 아껴주고 사랑해주기... 남친한테 제 친형보다 더 저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소리 듣기... 남친한테 왕자강아지라고 별명 지어주기... 자타공인 정국맘 소리 듣기... 이게 바로 벤츠수 그 자체 아닐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