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케 묘한 질투를 느끼다가도 형을 가장 좋아한다며 생일선물로 자기한테 준 팔찌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다니고 형이 먼저 장난치면 또 엄청 좋아하고 그리고 이런 저돌적인 연하가 사랑을 숨기지 못하는 순간... 흦 뷔진 사귀는거 아무도 모르면 안돼 ㅂㅈㄷ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