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 - 황민현.
잘 살아라. - 민윤기.
Take care. - 쟈니
뭔가 가정법원에서 차태워줘서 젠틀하게 짐까지 다 옮겨주고 차에 올라타서 버릇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해주고 유유히 차창 올리고 집 떠나는 거 느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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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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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 - 황민현. 잘 살아라. - 민윤기. Take care. - 쟈니 뭔가 가정법원에서 차태워줘서 젠틀하게 짐까지 다 옮겨주고 차에 올라타서 버릇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해주고 유유히 차창 올리고 집 떠나는 거 느껴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