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에 진짜 힘든 일있었는데 나 혼자 극복하기도 버거워서 주위상황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고 오히려 우울안에 나를 넣고 꽁꽁 싸매고 안나왔는데 그때마다 나자신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종현님 라디오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얻었는데 종현님 뿐만 아니라 가족분들도 너무 멋있는 분들인 것 같아 +혹시나 글이 불편하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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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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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에 진짜 힘든 일있었는데 나 혼자 극복하기도 버거워서 주위상황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고 오히려 우울안에 나를 넣고 꽁꽁 싸매고 안나왔는데 그때마다 나자신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종현님 라디오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얻었는데 종현님 뿐만 아니라 가족분들도 너무 멋있는 분들인 것 같아 +혹시나 글이 불편하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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