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사업을 개똥같이 한다는거...새로운 음악장르, 컨셉 이런건 다 좋은데 그 이후에 것은 1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 느낌임ㅋㅋㅋ공방문화도 그렇고 앨범 주문량, 굿즈, 아티스트 케어 등등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게 없음. 당장에 소속 아티스트들 컴백 시기 계획도 잘 못 짜고...컨텐츠가 중요하다 생각하면 아티스트 별로 컨텐츠를 빵빵하게 해야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항상 보면 뭔가 뒤늦게 올리고 뒤늦게 시작함...주사업이 엔터면 엔터가 진짜 빈틈하나 없이 잘 돌아가야 나머지 사업 했을 때 잘하면 잘 돌아갈까 말까일텐데 그것도 아니면서 계속 뭘 자꾸 해...제발 하나라도 짱짱하게 잘 하고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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