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수령이랑 나눔 장소 공지 죄다 12시 전후에 올라왔는데 어떻게 그 몇시간만에 700명이 모일수가 있지 ㅠㅠ 처음 도착했을때 골목까지 사람들 다 길게 줄서있고 핫핑크 쇼핑백 들고있는거 보고 ㄹㅇ 소름 쫙 돋음 ㅠㅠㅠㅠㅠ 저장소님 카드나눔이랑 중철본 나눔들 받으러 간거였는데 빈손으로 가서 두손 무겁게 왔어..너무 행복해 ㅜㅠㅠ 진짜 그 좋은 대관처에서 날잡고 온리전이 열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넘 아쉬운데 오늘은 너무너무 좋았다 몸은 너무 힘든데 진짜 행복하고 녜링도 녜링러도 너무 좋아 우리 오래가요 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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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