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팀에 대한 배경지식 하나 없이 지나가다 본 데뷔무대였을 뿐인데도 느낌 온 아이돌팀은 씨스타 마마무 세븐틴 이렇게 세 팀. 씨스타는 그냥 효린 목소리 듣자마자 됐다 싶었고 노래도 매우 좋음 아직도 들어 푸시푸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무도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마지막에 솔라 고음 듣고 너무 반전이라서 같이 보고있던 동생한테 이 팀 안 뜨면 내가 너한테 일주일동안 언니라고 부른다고 했던 기억 생생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븐틴은 그냥 너무 뜰상이라서 무대 보자마자 인터넷 검색해서 이름부터 외움ㅋㅋㅋㅋㅋㅋㅋ 곧 친구들 잊덕했다고 난리날 것 같아서 미리 숙지해놓으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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