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처음이라 다같이 응원하고 응원봉흔드는 에너지와 분위기를 기대하면서 갔는데 너무 와장창이었어.... 모든 오프가 이러니? 타돌할때 폰하고 호응조차없고 가수입에서 자기들이 제일 신났다, 재미없어서 죄송하다, 호응크게해주세요 등등 이런말 나오는게 진짜 맘이 너무 아파서 호응하면 눈치주고 의자에 올라가서 스크린까지 가리고, 자리 옮겨다니고, 공연장 안에서 치킨먹고 이걸 다 감수하고 오프가는거야? 정말 처음이라 기대했는데..... 아는노래 같이 부르고 응원하는 에너지 너무 기대했는데 너무 조용해서 나도 가수보기 부끄럽더라... 다시는 내 동네 오기 싫어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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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김연아 세대차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