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래두 소소한 바람... 짤 몇 개 던져놓고 갑니다...
“ 센터장님, 저랑 지금 딜을 좀 해보시려는 것 같은데 무진혁 팀장이랑 도강우 팀장한텐 통했을지 몰라도 난 아니에요. 가세요. “
“ 야. 7년 전 그 사건에서 실종 처리되고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한 범인의 15살짜리 딸. “ “ ... “
“ 너지? “
“ 설마 지금 다들 나 의심하는 거예요? “ “ 내가 좀 잘생기긴 했지만 그렇게 빤히 보는 건 좀 부끄러운데요. “ “ 아닙, 아닙니다. “
“ 천하의 강센터님도 당황을 하시다니. 나름 귀엽고 좋네요. “
“ 이번 한울시청 골타팀 팀장을 맡게 된 옹성웁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려요. “
“ 쥐새끼같은게 어디 경찰청에 카메라를 심어놔? 너 거기서 딱 기다려. 금방 잡아 족치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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