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는 친구 걱정돼서 한강에 자전거 타러 다니고 밥 먹으러 다니고 데이트 하다가 작업실 데려갔더니 작사 작곡을 해버리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 제목이 땡큐래 근데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