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말고 “엄마... 다니엘이 갑각류 알러지가 심해서 지금껏 그 맛있다는 게장도 꽃게고 홍게고 못먹어봤대...” 이러니까 엄마가 눈빛으로”(저.년이 또 저 지.랄을 하네)”라는 눈빛으로 보는겈ㅋㅋㅋ 그거 무시하고 “ㅠㅠ 엄마 우리 다니엘 이맛있는것도 못먹고 불쌍해 어떡하지.. 하루만 알러지 나 주고 다니엘은 알러지 없어지게 해서 게장이고 랍스터고 뭐든 다 퍼먹여주고싶오..” 이러니까 내말 무시함ㅋㅌ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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