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었던 나의 세상이 파랗게 물들어 아름다운 넌 꿈인 것 같아 늘 같은 마음으로 계속 난 너와 꿈꿀래 네가 준 믿음이 날 웃게 하니까 우릴 향해 내린 햇살과 불어오는 바람 그 아래 너와 나 꿈인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
잠들었던 나의 세상이 파랗게 물들어 아름다운 넌 꿈인 것 같아 늘 같은 마음으로 계속 난 너와 꿈꿀래 네가 준 믿음이 날 웃게 하니까 우릴 향해 내린 햇살과 불어오는 바람 그 아래 너와 나 꿈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