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쳐다보다가 또 말도 못했어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니가 먼저 고백한 날 오 왠지 이번엔 예감이 좋아 설레는 느낌이 좋아 웃으며 니가 잡아 준다면 저 하늘에서 별을 따다 너에게 줄게 저 하늘에서 달도 따다 너의 품에 꼭 안겨줄게 모두 다 비웃는데도 상관없어 너만 웃어준다면 난 행복해 쓸데없는 괜한 말들만 주절거리고 있어 벌써 몇번째 인거야 네게 말도 못하고 오늘은 왠지 말할 수 있을 거 같아 네 눈을 바라보며 웃는거 오 왠지 이번엔 예감이 좋아 설레는 느낌이 좋아 와 나 기억하고 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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