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윽 뭐야 싶진 않음 지들 딴에는 오 팬들이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하는 마음에서 할거같달까 마치 화알못인데도 예뻐보이겠다고 시뻘건 틴트를 열심히 바르는 느낌 근데 왠지 나만그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