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부터가 비위도 약하고 까다로워서 나를 위해 소재검열이 되다보니까 딱히 소재가 과하게 안 가는 것 같아 가벼운 연애 아니면 판타지쪽? 다른 거 차용도 잘 안해서... 애정재단은 생각보다 좀 있었는데 그냥 밑도끝도없는 gro라서 무시했어. 내 최애 누군지도 모르고 최애셔틀소리 하길래... 성격도 원래 마이웨이고 일단 내 취향상 달달 몽글몽글 같은 걸 좋아해 그리고 애들 돈이나 능력 많이 있게 만드는 걸 좋아해 멋있는 애들이라면서 사심으로 쓰다보니까 그냥 스트레스도 크게 안받음. 평소에도 남이 그러면 그런가보다 난 나대로 갈 길 가야지 하고 살아서 내가 그만하고 싶을 때까지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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