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도 걔가 어떤 말을 들어도 상처 안 받을 텐데
내가 불쌍해 한없이 기다리기만 하는 게
뭐 생각은 이렇게 해도 여전히 좋기는 좋아서 8인지지는 안 될 것 같지만
그냥 모든 상황이 답답해
몇 년 째 이별도 안 하고 잠수타서 연락 안 되는 남자친구 하염없이 기다리는 느낌...
씽이가 뭐라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아직 네 노래 다 좋아하는데...
다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한 마디만이라도 해주라 제발
혹시나 하는데 지나친 이야기는 하지 말아줘 그래도 아직 좋아해... 쿠크도 약하고
그냥 내 신세한탄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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