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지만 막 말이 엄청 많고 완전 시끄러운 비글스타일은 아님 혼자 쫑알쫑알 조용하게 시끄러운 스타일인데 이건 지금도 변함 없는 것 같음 스타일링의 변화가 제일 큰 것 같은데 그 때는 뉴이스트 팀 자체가 약간 반항적이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는 청소년을 대변하여 어쩌구..그런 거라 헤어스타일이나 화장이 쎄서 지금 순딩순딩 이미지랑은 좀 달라보이는 경향은 있는데 그 때도 애가 유들유들했음 어릴 때는 쑥쓰럼도 더 많았고 뭐...신인아이돌 다 그러하듯...하여튼 종현이가 리더에다가 최고참이라 그런가 맨날 인사해야지 인사하자 이런 말 달고 다녔던 기억 남 그리고 이상하게 소속사가 무슨 운동회 어쩌구 이런 거 많이 했음 팬들이랑 같이 봉사활동 체육대회 할튼 팬들이랑 같이 하는 거 근데 애들 성격이 다 달라서 누구 팀에 들어가도 재미는 있었는데 종현이는 항상 팀이나 팬들 안 더워요? 안 추워요? 괜찮아요? 이런 거 많이 물어봐줬던 것 같음 한 줄요약=옛날에도 종현이 귀엽고 순했음(황민현이 약 9년 째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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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