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따수웠고 너무 잘생긴 얼굴에 연예인포스를 초근접으로 봐서 설렘도 있었어. 처음 갔을 때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하나 했는데 친한 친구처럼 잘 대해주고 드립도 쳐주고 좋았다 근데 다음번부터는 드립도 안웃기면 안웃기다면서 더 개발해오라고 하고 재밌었어~ 신기했던 건 분명 콘서트에서도 계타는 위치여서 되게 가까이 봤었는데도(당시 구성상 진짜 가까웠음) 팬싸 근접이랑은 느낌자체가 달랐었던 거 공방도 원래 종종 갔었지만 오래됐는데도 첫팬싸의 기억이 강하다 💙❤💛💚💜 막내랑은 거의 첫팬싸부터 십년지기처럼 얘기했지 친화력 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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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