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에 자신이 없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본진과 나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싶지 않달까 ㅋㅎ... 멀찍이서 보는 게 제일 짜릿해 본진은 날 보지도 못 할 곳에서 본진을 바라보면서 부둥부둥할 때의 그 쾌감.... 난 그림자가 적성에 맞아 휴
|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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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에 자신이 없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본진과 나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싶지 않달까 ㅋㅎ... 멀찍이서 보는 게 제일 짜릿해 본진은 날 보지도 못 할 곳에서 본진을 바라보면서 부둥부둥할 때의 그 쾌감.... 난 그림자가 적성에 맞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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