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덕도 내 첫 최애멤 때문에하고 데뷔초때 부터 팬이었는데 진짜 얘는 내 평생 최애라고 점 찍어뒀었거든 그러다가 어쩌다 기회와서 팬싸가게 되었는데 갔다온날 최애 바껴서 왔어 아 물론 최애가 못해줬다 이런건 절대 아니고 팬싸 가보면 멤버별로 성격차이도 있고 팬들 대하는 방식도 다 다른데 다들 친절하게 잘해줘도 그 중에서 유독 유독 팬섭 더 잘해주고 눈에서 꿀 떨어질 정도로 봐주고 암튼 좀 유난히 표현 잘해주는 그런 멤들 있는데 나도 팬싸 갔을때 그랬던 멤버가 하나 있었어서 내가 무슨 말만해도 하나하나 다 반응해주고 선물에 메모 적어갔더니 봐주면서 답해주고 어찌보면 별거아닌데 하나도 안놓치고 신경써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더라구ㅠㅠ 그래서 그날이후로 내 원래 최애가 차애되고 그 멤이 최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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