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송일해서 선배림덜이랑 영화시사회 초청받아서 갔는디
그냥 무대인사만 있는 시사회인줄알았는데
비아피 시사회였던거임
그래서 연옌들도 같이 보는데
마침 준면이랑 같은 상영관이였음
그래서 끝날때 호다닥 가서 보는데
선배가 나 엑소좋아하는거 알아서
가서 말붙여 보라고 등떠미는데
준면이 일행이 있는구가타서
그냥 지켜만봤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람한테 빛이난다는걸
준면이 보고 처음 깨달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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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방송일해서 선배림덜이랑 영화시사회 초청받아서 갔는디 그냥 무대인사만 있는 시사회인줄알았는데 비아피 시사회였던거임 그래서 연옌들도 같이 보는데 마침 준면이랑 같은 상영관이였음 그래서 끝날때 호다닥 가서 보는데 선배가 나 엑소좋아하는거 알아서 가서 말붙여 보라고 등떠미는데 준면이 일행이 있는구가타서 그냥 지켜만봤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람한테 빛이난다는걸 준면이 보고 처음 깨달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