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다정하고 사랑 많은 성격인 거 잘 알지만 공백기 때 자기 생일 광고 한참동안 보고 있었다는 거만 생각하면 눈물나 애가 소식 하나 못 전하고 쉬는 동안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고작 팬인 나도 그렇게 불안하고 힘들어했는데.. 내 17,18살 시절에 그런 상황이었다면 재민이처럼 성숙하지도 못했을 것 같아 자기 이야기보다 팬들 이야기 듣는 거 좋아하고 다 들어주고..진짜 가끔 재민이 보면 울컥해 울 나나ㅠㅠㅠㅠㅠㅠ

진짜 얘는 평생 못 놔...슴이 잘해줬다는 이야기만 들으면 열불이 나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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