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자꾸 어떤 작품이 떠오르긴 함 따지고보면 한 명 직책 바뀜/한 명 직업 바뀜 위기단계로 들어가는 과정/계기 같음 직업 외에 기본 설정 비슷, 성격 비슷.. 본체에 따라 약간의 변화정도 직접적으로 표현을 가져다쓰진 않았고 대사가 겹치는 건 아닌데 상황이 겹침 한가지 일의 순서가 처음과 끝부분이라는 건 다름 내용은 비슷 작품 사이 몇 년의 격차가 있는데, 하나는 현재 공금 다른 하나는 오픈 캐해가 비슷한 경향이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설정자체가 사실 이 설정이면 방향이 거의 이쪽일 것 같긴해. 설마 설마 두 그룹이나 씨피간 갭이 있으니 같은 작가님일 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도 없진 않음. 조금 애매해서.../해당 작품은 비슷한 것도 같은데 다른 작품 문체는 다른 느낌이고 이게 문제제기를 막 하기도 그렇고..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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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