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49381 '헤어디자이너' C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구하라의 (前) 남자친구다. "난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 (조선일보 인터뷰) 뭐 여자때린적 없다며ㅋㅋㅋㅋ ㅎㄹ 멍든게 달래기 위한 신체적 접촉?????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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