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떨어져 있는 친구 세상 애타게 이름 부르고... 고요 속의 외침(맞나?) 하는데 한 글자씩 불러줘도 못 알아 듣지만
그 안에 담긴 친구 감정은 읽을 수 있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흑돼 백돼 뿌렌즈쉽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서유기 이미 재밌다 진짜
송민호 표지훈한테 막 선배인 척 하면서 '지훈아 이건 이렇게 해야 돼. 여기선 이렇게 해야 방송에 잘 나와' 이럴 거 벌써 기대됨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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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떨어져 있는 친구 세상 애타게 이름 부르고... 고요 속의 외침(맞나?) 하는데 한 글자씩 불러줘도 못 알아 듣지만 그 안에 담긴 친구 감정은 읽을 수 있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흑돼 백돼 뿌렌즈쉽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서유기 이미 재밌다 진짜 송민호 표지훈한테 막 선배인 척 하면서 '지훈아 이건 이렇게 해야 돼. 여기선 이렇게 해야 방송에 잘 나와' 이럴 거 벌써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