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인생의 모든 예쁘고 몽글몽글한 순간을 다 엮어놓은 듯한 분위기다 그냥 뭔가 묘해 ... 십대 때 아이돌 좋아하며 콘서트장 다닌것도 생각나고 해외 여행 가서 화창한 날씨 맞았던것도 생각나고 무슨 연관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