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는, 이번 사건이 조용히 묻히길 바랐다. 구설, 또 구설, 감당하기 힘들었다. 멍사진과 진단서를 앞에 두고, 수없이 고민했다. "제 잘못을 압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죄송합니다. 또 다시 구설에 오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로 인터뷰를 한다는 게 부끄럽기도 했고요. 그래도 사실은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활동할 수 없다 해도, 아닌 건 아닙니다." (구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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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는, 이번 사건이 조용히 묻히길 바랐다. 구설, 또 구설, 감당하기 힘들었다. 멍사진과 진단서를 앞에 두고, 수없이 고민했다. "제 잘못을 압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죄송합니다. 또 다시 구설에 오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로 인터뷰를 한다는 게 부끄럽기도 했고요. 그래도 사실은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활동할 수 없다 해도, 아닌 건 아닙니다." (구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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