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꺼내는 이야기 팬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불편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래... 타팬이지만 나는 종현이 목소리를 사랑하는 사람이야 노래로 너무너무 위로를 많이 받았어. 그런데 그 이후로는 잘 못듣겠더라. 종현이의 목소리를 듣기만 하면 너무 슬퍼져서, 내 스스로 우울함과 절망감에 빠져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몇달 전에 종현이의 마지막 참여앨범이 나와서 들어봤는데 다 듣지도 못하고 엄청 펑펑 울었어.. 주책인데, 그냥 갑자기 청소하다가도 툭 눈물이 나고 어쩌다가 종현이의 흔적을 보기라도 하면 눈에 눈물이 고여있어. 그래서 아직도 종현이의 목소리를 노래를 못듣겠어. 언제쯤 무뎌져서 웃으면서 노래를 들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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