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많이 놀랐을텐데 땡큐하면서 웃어보이고 인형 주워들어서 주머니에 꽂는거,, 아마 팬도 던져놓고서 놀라하니까 태형이가 마음쓰지말라고 손 절레절레 한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무언가를 전해주고 싶은 마음은 잘 알겠지만 다음부턴 조심해주세요🙏🏼pic.twitter.com/LA77YZ2a85— 포에테 (@purpleprintemps) September 17, 2018 ?s=19 완전 다정젠틀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