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몸이 부들부들 떨림...
애초부터 자작극이라고 하지 않나.. 또 하라가 그냥 가만히 맞고 있었어야 된다 그러지 않나...
여우라 그러지 않나...애초에 뭐? 얼굴부터가 남자한테 그렇게 하게 생겼다고 그러지를 않나...
남자 측 기사 나오면 다 하라 욕하고 하라 측에서 나오면 믿지 않고 자작이라고 그러고...
솔직히...진짜...내 생각으로는 어느 여자 연예인이 본인 산부인과 진료 제출서까지 내면서 까지 자작극을 벌인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데....
그건 솔직히 연예인으로서도 여자로서도 치부를 드러낸 거나 마찬가진데....
그리고 솔직히 인티에서도 기사 올라오고 거기에 쓰인 댓글도 보면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고 반박하면 듣지도 않고 또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진짜...댓글들 하나씩 다 고소당해봐야지 진짜....몇 일 동안 계속 보면서 정말...
하라한테 이런 일이 생겼다는 자체도 눈물 나는데...진짜 아무 것도 모르고 기사 나오는 데로 믿고 싶은 거만 믿으면서
무조건 하라 탓이라고 욕 하고 하라 sns에도 진짜 여우,입에 담지도 못 할 험한 욕 천지인 거 보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진짜....
그리고 진짜 기사로 하라 사진 보니까 정말 손이 다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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