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색부터 자세까지 약간 물 안 좋은 고등학교 다니는 남고딩이 양애취 친구들 3~4명 데리고 옆에 있는 명문고 교문 앞에서 성격 정반대로 내성적인 동생 기다리는 거 같음. 양애취 친구들 어깨동무하고 욕 찍찍 뱉으면서 아 이 학교 줜.나 늦게 마치네. 이러는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윤두준 건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