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바이벌이 오래 지나면
포맷이 식상해지면서 인기도 떨어지는데 프듀는 시즌 몇까지 갈 거 같아?
물론 쇼미더머니처럼 꾸준이 화제성 있는 프로도 있지만
그건 래퍼들끼리 경쟁해서 우승자를 뽑는 거고
이건 그룹을 만들어서 아예 활동을 시키는 거라
일단 지옥의 프듀1,2,48까지 겪고 고통의 매니지먼트까지 경험한
팬들이 또 프듀 그룹을 소비해줄지
그리고 이미 시즌3까지 한 마당에 돌판에 새로운 팬유입이 있을 거 같지도 않고...
(시즌2의 가장 대단한 점이 머글을 돌판에 유입시킨 거였고 더 이상 그런 센세이션은 없을 거라고 봄)
엠넷이 서바이벌 우려먹는 건 정말 대단한 회산데 언제까지 할까?

인스티즈앱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