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스에서 무대했을때 호텔와서 샤워하다가 무서워서 울었다고.. 그만큼 부담감도 컸을텐데 티안내고 잘해준 울애들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ㅠ 연설도 어쩌면 부담스럽고 그럴수있겠지만 애들은 진짜 잘할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ㅠ 그냥 존재만으로도 사랑인아이들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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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스에서 무대했을때 호텔와서 샤워하다가 무서워서 울었다고.. 그만큼 부담감도 컸을텐데 티안내고 잘해준 울애들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ㅠ 연설도 어쩌면 부담스럽고 그럴수있겠지만 애들은 진짜 잘할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ㅠ 그냥 존재만으로도 사랑인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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