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에 게시된 글이에요
엔시티 내에서 오로지 둘만의 1분짜리 핸드쉐이크 보유인 게 최초+독보적 보유
연하공x연상수의 황금시기이라는 1920(-ing)
세월씨피
네오관계
처음 같이 먹은 거 같이 본 거 다 기억함...(도대체 어떻게...?)
서로 눈빛만 봐도 곧 마치 짜기라도 한 것처럼 같이 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이 튀어나옴...
마크->동혁:
동혁이가 10분만 없어도 외로워
웃겨 줘
부를게 부르면 바로 와
무인도 같이 가고 싶어 왜냐하면 동혁이랑 있으면 편하고 즐거워서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동혁이가 나를 목숨 걸고 지켜 줄 거 같다
동혁->마크:
내 머리 깔고 누워(일명 내머깔누)
나 잘해 형한테
(형이)그거 소스에만 밥 비벼 먹는 게 마음이 아파서
사랑해요 / 사랑해서 그래요
짖궂었어 응 짖궂었어 후벼팠어 내 마음을 후벼팠어
모든 사람이 형을 사랑해요
많이 지쳐 있을 텐데 항상 웃어 줘서 고마워 힘들 때 옆에 있어 줘서 고맙고 또 힘들 때 옆에 있어 줄게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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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려고 했는데 내가... 세월씨피에 도전을 함부로 하다니 너무 많아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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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팬미팅 별구역 앞에 무대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