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6년 이상 알고 지냄
그래서 둘만의 뭔가가 너무 많음...
1분을 넘길 둘만의 핸드쉐이크가 있음(거의 안무수준임)
눈만 마주쳐도 연습생 때 같이 연습했던 곡 망설임 없이 바로 호흡맞춤
단둘이 처음 같이 본 영화를... 기억함... 왜 봤는지도 기억함...
같이 처음 먹은 음식을... 기억함... (심지어 둘 다 서로에 대한 문제 맞히기로 똑같이 냄)
6년을 봤는데 왼이 른을 너무 귀여워함... 아주 그냥 서로를 귀여워해서 죽고 못 삶...
른이 좀비가 있는 세상에서 왼이 자기를 목숨 걸고 지켜 줄 거 같다고 지목함... (하.....................)
왼이 갈비찜 남은 국물에 밥 비벼 먹는 른 보고 마음이 아파서 굳이 볶음밥 해줌...
아무렇지 않게 왼이 른 보고 사랑한다고... 사랑해서 그렇다고 함...
다른 멤: 형이 른 형한테 자주 하는 거! (문제 맞히기 중)
왼: 뽀뽀?
다른 멤: 정답!
왼른 둘다 종교가 같음 그래서 른이 왼한테 성경책을 줬는데 른이 거기다 왼한테 편지를 써 줬나 봄(무슨 내용인지 아직도 불가사의) 왼이 살면서 편지를 처음 받아본 거였다고 얘기하고 나서 둘이 마주보고 묘하게 웃음...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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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