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팬 '밀레니엄 세대'가 유권자 절반 넘어…슈퍼주니어 팬 '1천만명' 조코위 대통령 '기념사진'으로 친밀감 과시 vs 경쟁진영 "SJ와 내 패션 같다" 조코위 대통령의 이런 전략에 대해 라이벌 진영의 부통령 후보인 산디아가 우노는 자신의 SNS에 슈퍼주니어 인기 멤버와 자신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고 "저들의 패션 스타일은 나와 똑 같다"는 글을 올렸다.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주가 거기서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주 14년째 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