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굿바이 썸머 정은지 소녀의 소년 둘다 학생 때 생각나는데 에프엑스 노래는 같은 반이었던 짝이랑 서로 좋아했는데 말은 안 했던것 같은 그런 느낌.. 굿바이 써머인데.. 졸업시즌에 찾아듣는 나는 뭘까ㅋㅋㅋ 정은지 노래는 골목길에서 나 혼자 짝사랑하던 소년의 뒤를 따라가는 장면이 생각나.. 봄 끝자락~ 초여름 사이에 들으면 딱 분위기 좋은것 같아. 각각 핑테, 공간 앨범 내 최애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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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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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굿바이 썸머 정은지 소녀의 소년 둘다 학생 때 생각나는데 에프엑스 노래는 같은 반이었던 짝이랑 서로 좋아했는데 말은 안 했던것 같은 그런 느낌.. 굿바이 써머인데.. 졸업시즌에 찾아듣는 나는 뭘까ㅋㅋㅋ 정은지 노래는 골목길에서 나 혼자 짝사랑하던 소년의 뒤를 따라가는 장면이 생각나.. 봄 끝자락~ 초여름 사이에 들으면 딱 분위기 좋은것 같아. 각각 핑테, 공간 앨범 내 최애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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